소속 근무가 힘들어 독립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런데 프리랜서는 시술 실력 외에 영업·일정 관리·정산까지 혼자 해야 하고, 무엇보다 일감을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. 준비 없이 나오면 수입이 급격히 떨어집니다.
독립 전에 갖춰야 할 것
- 고정 거래처 2~3곳 — 웨딩샵, 스튜디오, 촬영팀 등 정기적으로 부르는 곳
- 최근 1년 이내 포트폴리오 — 오래된 사진은 협상력이 없습니다
- 6개월치 생활비 — 초기 공백을 버티는 자금
- 본인 장비 일체 — 소속 때 쓰던 샵 재료를 더 이상 쓸 수 없습니다
- 세금·정산 지식 — 사업자 등록, 원천징수, 경비 처리
수입 구조의 차이
| 항목 | 소속 근무 | 프리랜서 |
|---|---|---|
| 수입 | 고정급 + 인센티브 | 건당 정산 |
| 비수기 | 기본급 유지 | 수입 급감 |
| 재료비 | 샵 부담 | 본인 부담 |
| 일감 확보 | 샵이 배정 | 본인이 확보 |
| 4대보험 | 적용 | 지역가입 |
| 성장 | 샵 경력 | 개인 브랜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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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텝에서 프리랜서까지
- 01
스텝
1~2년기술과 현장 흐름을 익히는 구간. 이 시기 인맥이 나중 거래처가 됩니다.
- 02
준실장 · 담당
2~4년차고객을 직접 맡으며 지명이 붙기 시작합니다.
- 03
병행기
4~5년차소속을 유지하면서 개인 작업을 늘려 거래처를 확보합니다. 가장 안전한 전환 방식입니다.
- 04
전환
고정 거래처가 생활비를 커버할 수준이 되면 전환합니다.